:::창원터미널:::
 

  
[유머]은행에 간 할머니이~
   05-11 | VIEW : 13,726
은행에 간 할머니이~



할머니가 통장과 도장이 찍힌 청구서를 은행원에게 내밀며 돈을 찾으려고 했다.

은행원 : 청구서 도장과 통장 도장이 다릅니다. 통장 도장을 갖고 와야 합니다.

할머니는 급하게 오느라 실수했다며 통장을 은행원에게 맡기고 금방 온다고 하면서 나갔다.

그런데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던 할머니는 은행 문을 닫을 때 쯤 헐레벌떡 들어오더니

은행원에게 애원하듯이 말했다.











“아가씨 미안한데 '반장' 도장으로는 안될까? 아무래도 '통장'을 찾을 수가 없어서.”
 PREV :   [유머]음악 저작권법...패러디  
 NEXT :   [유머]주의! 엄마 안계실떄 보세요!! 꼭!!